
보에 올랐으나 선정되지 않은 3가족에게는 각 10만 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했다.박수경 듀오 대표는 “코로나19 이후 잠시 중단됐던 가족사랑 명예의 전당 행사를 다시 개최하게 돼 뜻깊다”며 “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좋은 인연을 만나 행복한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 듀오도 책임감을 갖고 노력하겠다”고 전했다.
씨 역시 6남매 가정에서 자라며 형제가 많아 행복했던 기억 덕분에 “결혼하면 꼭 아이를 많이 낳고 싶었다”고 말했다. 특히 직업군인인 이문형 씨는 “직업이 군인임에도 집에서는 아이들이 통제가 안 된다”고 말해 현장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. 이어 부부는 “매일이 정신없지만 서로 동생을 챙기고 의지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많이 낳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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发布时间:07:33:27

